31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8.67포인트(1.02%) 하락한 3,747.9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상하이A주는 40.59포인트(1.02%) 하락한 3,928.24로, 상하이B주는 1.83포인트(0.59%) 내린 310.63으로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 당국의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지수는 7년래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지수는 그간 단기간 랠리를 경계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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