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13.63

  • 129.77
  • 2.13%
코스닥

1,187.86

  • 22.61
  • 1.94%
1/3

LH-인천시, 루원시티 정상화 추진 합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H-인천시, 루원시티 정상화 추진 합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인천시와 `루원시티 정상화 추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하고 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부동산 경기 침체와 높은 조성원가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빠졌던 루원시티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LH는 사업성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시행, 지장물 철거공사와 지구내 고압선 지중화를 위한 도시계획 결정 등 조성공사 착공을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해 왔다.

    LH와 인천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부동산 경기 등 여건 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손익에 대해 상호 인정하고, LH가 사업비를 조달해 사업을 추진하되, 손익처리는 협약에 따라 1년 이내에 완료하고, 인천시 보유 토지 등을 활용해 대체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업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성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이재영 LH 사장은 "본 합의서 체결로 루원시티 도시개발 사업이 앞으로 정상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에는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위한 사업계획 변경, 각종 영향평가 시행 등을 추진하고, 2016년 조성공사 착공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