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어음 교환 회부액 199조원 가운데 1천57억원이 부도 처리돼 어음 부도율(전자결제 조정전)은 0.08%로 집계됐다.
이는 2013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한국은행은 동양그룹 소속기업 등 기존 부도업체의 어음부도액이 감소한 데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도업체수는 64개로 전달보다 3개 줄었고, 신설법인수는 6천211개로 전달보다 1천859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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