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5천만원 사기' 이해인, "사장님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수영까지.."

관련종목

2026-01-14 00: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천만원 사기` 이해인, "사장님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수영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천만원 사기` 이해인, "사장님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수영까지.."

      배우 이해인이 최근 5000만원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것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해인은 과거 E채널 `대국민 스타 뒷담화 프로젝트-포커페이스`에 출연해 소속사 사장님이 이혼 위기를 겪게 만든 자신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인은 "평소 가족같이 지내던 소속사 식구들과의 해외 여행에서 한창 파티를 즐기던 중 수영장에 들어가게 됐다. 하지만 미처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해 궁여지책으로 속옷만 입은 채 수영을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이런 행동에 주변 사람들은 아연실색했고, 급기야 이를 본 소속사 사장의 부인이 `애들 단속을 어떻게 했기에 사장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돌아다니냐`며 이혼까지 거론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해인은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보이스피싱 사기에 대해 "이사를 가려고 보증금으로 마련을 해놓은 거였다"면서 "힘들게 모아온 5000만원인데 그걸 그렇게"라며 눈물을 흘렸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