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가계부채는 1천89조원으로 개인 가처분소득의 138%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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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대비 부채비율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지난 2005년 이후 10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와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한 영향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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