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나는 가수다 소찬휘, 역대급 고음으로 '티얼스' 열창.."역시 여자 임재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는 가수다 소찬휘, 역대급 고음으로 `티얼스` 열창.."역시 여자 임재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는 가수다 소찬휘, 역대급 고음으로 `티얼스` 열창.."역시 여자 임재범"




    (사진= `나는가수다` 소찬휘)

    가수 소찬휘의 고음이 감탄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3`에서 소찬휘가 `티얼스(Tears)`를 열창했다.

    이날 소찬휘는 `티얼스`에 대해 "15년간 셀 수 없이 불렀다. 진짜 천번 불렀을까"라며 웃었다. 청중평가단은 소찬휘가 `티얼스`를 부른다는 말에 환호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나에게는 애증과도 같은 곡이다. 이 노래를 처음 받았을 때 난 넌무 부르기 싫다고 떼를 썼다. 한편으로는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곡이다. 나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곡이다. 오늘은 제대로 기타리스트도 모시고 해서 여러분과 어둠의 세계로 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무대에 선 소찬휘는 더 강렬한 헤비메탈로 `티얼스`를 편곡해 말그대로 `센`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