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과거 인공뇌사 고백 "음악 못하는게 죽기보다 싫어"

관련종목

2026-01-09 23:4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과거 인공뇌사 고백 "음악 못하는게 죽기보다 싫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래퍼 치타가 과거 인공뇌사에 빠졌던 사실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치타는 17살 때 대형 버스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치타는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라고 고백했다.


      치타는 과거를 회상하며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었다"라며, "2차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가지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가지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부모님은 살아나기 더 힘든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라며,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별일이 다 있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지금은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완전 좋아요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