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같은 기간 국내 전체수출증가율 0.5%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대미 수출 중소기업도 한미 FTA 발효 첫 해인 2012년 1만7천622곳에서 2013년 1만7천873곳, 2014년 1만7천927곳 등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의 한미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예산 25억원을 투입해 CEO(최고경영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성공사례집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