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5월 시행에 앞서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단 관계자는 “특허권 남용방지 규정 마련 등 제조업체들로부터 받은 요구사항을 빠른 시일 안에 관계부처와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추진단은 업종기반형 간담회와 지역기반형 간담회 등 총 45차례의 간담회를 올해 전국 각지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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