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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마약 혐의, 2시 브리핑…이경규 따끔 충고 "죗값 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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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마약 혐의, 2시 브리핑…이경규 따끔 충고 "죗값 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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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김성민 마약 혐의, 2시 브리핑…이경규 따끔 충고 "죗값 치르길"

    (김성민 사진 설명 = 김성민 `BNT 뉴스` / 이경규 `BNT 뉴스` )



    배우 김성민이 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되면서 과거 이경규의 충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경규는 과거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한 김성민에 대해 "김성민으로부터 `미안해요, 형. 나 때문에 형이 KBS 연예 대상 못 받으면 어떡해요`라는 문자를 전달받은 뒤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이경규는 "저 개인적으로 `잘 잡혀갔다`라고 생각한다"라며 "안 잡혀갔으면 계속했을 거고 재기는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김성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빨리 끊고 반성하고 죗값을 치르고 나온다면 사람 사는 사회다 보니 용서를 받고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어서 죗값을 치르고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찰 측은 11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현재 김성민을 체포한것이 맞으며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잠시 후 오후 2시에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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