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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컴백, '애플힙' 위해 운동만… 19금 비키니 화보 보니 '아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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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컴백, `애플힙` 위해 운동만… 19금 비키니 화보 보니 `아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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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인 컴백, `애플힙` 위해 운동만… 19금 비키니 화보 보니 `아찔해`



    (가인 사진=싱글즈/ 가인sns/ 쎄씨)

    가수 가인이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가인은 싱글즈 화보에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입술과 하얀 피부가 어우러져 섹시함을 풍긴다. 또 가인은 자신의 sns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쎄씨 화보에서도 가인의 섹시함은 감출 수 없었다. 형광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가슴골을 시원스레 드러내 상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한편 가인은 9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 시사회에 참석해 "아무래도 타이틀 곡이 `애플`이다 보니까 요즘 유행하는 애플힙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어떻게 하면 보기 좋게 몸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하체 운동만 3개월 동만 거의 하루도 안 쉬고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인은 이번 앨범 신곡 중 박재범이 피처링한 `애플`이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가인은 "사실 이 곡이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은 건 정말 의아했다. 가사를 보면 아무 것도 없다. 전체적인 욕망을 보여준 노래일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가인은 오는 12일 자정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 전곡을 음원 사이트에 공개 후 활동한다.


    가인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인 컴백, 기대돼요", "가인 컴백, 가인 최고", "가인 컴백, 이번 앨범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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