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온스타일 `더 바디쇼`의 메인MC로 발탁됐다.

온스타일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으로 모델 출신 꿀바디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몸매 종결자` 모델 유승옥과 통통 튀는 매력의 레이디제인이 서브MC를 맡았다.
최여진은 "요즘의 트렌드는 건강미인 것 같다.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더 바디쇼를 보면 분명 더 아름다워질 수 있을 것이다"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위한 솔직한 노하우를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더 바디쇼`는 단순한 다이어트,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성들의 진솔한 고민을 MC들과 함께 논하고 건강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여성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가꿀 수 있게 됐으면 한다"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 바디쇼` 최여진, 몸매 정말 최고지", "`더 바디쇼` 최여진, 기대된다", "`더 바디쇼` 최여진, 빨리 보고싶다", "`더 바디쇼` 최여진, 어떤 관리법이 나올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 온스타일 `더 바디쇼`는 다음달 6일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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