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캠코, 755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캠코, 755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78건을 포함한 755억원 규모, 87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입니다.


    캠코는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10건이나 포함돼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한 단독주택이 감정가의 80% 수준으로 매각될 예정입니다.


    다만 압류재산 공매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