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에 "말을 할 수가 없다" 진땀

관련종목

2026-01-03 16:2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에 "말을 할 수가 없다" 진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에 "말을 할 수가 없다" 진땀


      배우 김민수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 특혜 논란` 질문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보.실 -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특집으로 장도연과 배우 손종학, 김민수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민수에게 "`압구정 백야`에 임성한 작가 조카가 나오는데 노출신도 있고 띄워주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김민수는 "워낙 열심히 준비하고 잘하는 친구다"고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MC 김구라가 "조카는 밀어주고 나는 죽이고. 이런 생각 하지 않았냐. 부모님은 분명 할 것이다"고 다시 묻자 김민수는 시선을 회피하더니 "형님 이런 얘기 굉장히 불편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정말 죄송하다.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수는 "이번에 댓글을 보니까 `점 찍고 나와라`는 말도 많이 하시더라. 아니면 외국에 유학 갔었던 배 다른 동생도 괜찮을 것 같긴 하다"며 "근데 화엄과 백야의 관계에 힘을 실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사라지는 것이 맞다"며 자신의 하차를 받아들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민수 난처했겠다" "김민수, MC 김구라의 질문에 진땀 뺐네" "김민수,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김민수 웃기다" "김민수 재미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