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이태임 욕설논란, '내반반' 하차?...SBS 측 "분량 줄이기로 결정, 하차아냐"

관련종목

2026-01-26 18:2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태임 욕설논란, `내반반` 하차?...SBS 측 "분량 줄이기로 결정, 하차아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태임 욕설논란, `내반반` 하차?...SBS 측 "분량 줄이기로 결정, 하차아냐"


      SBS 측이 배우 이태임의 `내 마음 반짝반짝`의 하차에 대해 부인했다.

      SBS 관계자는 4일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 확인 결과 이태임이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 제작진도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욕설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태임이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SBS 측은 이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 욕설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불러 일으켰고,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태임 욕설논란으로 이미지 안 좋아졌네" "이태임 욕설논란, `내반반`까지 하차하는 것 아니야?" "이태임 욕설논란, 이태임 측은 왜 해명 안하지?" "이태임 욕설논란으로 앞으로 방송활동 힘들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