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정보유출 카드 3사, 내달부터 결제문자 '유료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보유출 카드 3사, 내달부터 결제문자 `유료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농협카드 등 지난해 고객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던 카드 3사가 다음 달부터 결제내역 문자일림서비스(SMS)를 다시 유료화하기로 했습니다.

    2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들 카드사들은 지난해 1월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하면서 월 300원의 문자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왔지만, 다음 달부터 다시 유료화 하기로 햇습니다.


    현재 문자알림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고객은 이 서비스를 더 이상 받지 않으려면 고객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해지 신청을 해야 합니다.

    해지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월 300원의 이용료가 청구되며 포인트가 있는 고객은 월 300포인트가 차감됩니다.


    다만 카드 사용 금액이 건당 5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다른 카드사들과 마찬가지로 SMS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들 카드 3사를 제외한 다른 카드사들도 SMS 서비스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카드사가 월 300원의 이용요금을 받고 있고 신한카드는 지난해 6월 사용분부터 300원에서 200원으로 요금을 내린 바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