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공민서, 로드FC 라운드걸 '완벽몸매' 과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민서, 로드FC 라운드걸 `완벽몸매` 과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민서, 로드FC 라운드걸 `완벽몸매` 과시

    ADVERTISEMENT


    공민서

    무용학도인 공민서(24)가 로드FC 라운드걸로 활약중인 모습이 화제다.

    ADVERTISEMENT


    로드FC는 27일 "공민서를 라운드 걸로 발탁했다. 체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공민서는 연기지망생 출신으로 170cm-48kg의 몸매를 자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34, 23, 36의 황금비율 신체사이즈와 무용으로 다져진 유연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대표 로드걸` 박시현은 "공민서의 몸매는 완벽하다. 타고난 비율도 훌륭하지만 현대무용을 전공해서 그런지 온몸이 근육질이다"고 말했다.

    공민서는 "로드걸이 케이지 위에서 라운딩 하는 것을 부러워했다. 기회가 주어진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공민서는 2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치킨 로드FC 021`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하며 이후에도 꾸준히 로드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