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얼굴 커지는 습관...구석기 다이어트...귤껍질 활용법...카드뮴 중독이란

관련종목

2026-01-26 20:0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얼굴 커지는 습관...구석기 다이어트...귤껍질 활용법...카드뮴 중독이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식품 (사진=YTN)


      최근 온라인 관심 뉴스


      얼굴 커지는 습관

      `얼굴 커지는 습관`이 화제다.


      최근 작고 갸름한 V라인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면서 얼굴 크기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V라인의 갸름한 얼굴은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해주며 몸 전체가 늘씬해 보이는 효과를 가져다 줘 남녀 노소 관심이 많은 부위다.

      전문가에 따르면 보통 골격은 16~19세에 성장을 멈추면서 얼굴 골격도 함께 자리 잡는다. 하지만 골격 성장이 멈춘 이후에도 얼굴에 불필요한 힘이 가해지면 턱 근육이 발달하면서 얼굴이 더 커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강해 보이고 고집스러운 첫인상을 안겨주기 쉬운 사각턱은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일상 생활습관으로 인해 턱 근육이 발달한 경우가 많다는 것. 후천적인 이유로 얼굴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얼굴 커지는 습관.

      책상 앉아서 턱을 괴거나 비스듬히 눕는 등 얼굴에 일정한 힘을 가하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껌, 오징어 등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즐기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도 턱 근육을 발달시켜 얼굴을 크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또 턱에 계속 힘이 가해지면 턱이 앞으로 돌출되고 실제 얼굴보다 더 커 보이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턱을 긴장시키고 턱에 힘을 가한다는 것은 현재 턱의 교합이 맞지 않거나 비대칭이 있다는 신호일 수 도 있다.

      당산동 보스톤서울 치과 최진혁 원장은 "얼굴 크기는 턱에 힘을 가하는 등의 잘못된 생활 습관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칫 부정교합, 안면비대칭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펠리오 다이어트

      `펠리오 다이어트`가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펠리오 다이어트란, 굶지 않고 건강한 식단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이다.

      ‘펠리오’는 펠리오리틱(paleolithic=구석기 시대)의 약자다. 조상들이 먹던 식단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는 뜻이다.

      미국의 로렌 코데인 박사가 처음으로 펠리오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로렌 코데인 박사는 지난 2011년 12월 펠리오 다이어트에 관한 책 ‘Paleo diet’를 출간했다. 한국에서는 ‘구석기 다이어트’라는 제목으로 번역됐다.

      코데인 박사는 “1만 년 전 농경이 시작되기 전 구석기 조상들은 사냥과 채집으로 신선한 음식을 섭취했기 때문에 건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데인 박사는 가축에게서 직접 짠 우유, 방목해 키운 가축의 고기, 생선, 채소를 적극 권장했다. 또 탄수화물에 대해서도 하루 최소 300g은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체계적인 펠리오 식단과 함께 최소한의 운동도 요구된다. 일주일 2~3회 근력 운동, 1회 100m 전력 달리기 정도면 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는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을 소개했다.

      이중 나물 등으로 비빔밥으로 만들어 먹는 별미가 눈길을 끈다. 또 남은 전을 활용한 `모둠 전 전골` 요리법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3-4인분 기준으로 모둠 전 약 15개(400g), 양파 2분의 1개(100g),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쇠고기육수 5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만 준비하자. 양파는 1cm 폭을 채 썰고 고추는 0.3cm 폭으로 썰자.

      전골냄비에 모둠 전과 채소를 돌려 담은 다음 육수를 전골냄비에 둘러가며 부어준다. 뚜껑을 덮고 센 불에서 끓인 후, 끓어 오르면 중간불로 줄여 3분간 더 끓이다가 다시 중약 불로 줄여 뚜껑을 연 채 3분간 더 끓이면 완성된다.

      이외에 `남은 명절음식 활용법`은 나물 빈대떡, 잡채 유부주머니 전골 등이 있다

      카드뮴 중독이란

      카드뮴 중독이란 카드뮴 중독이란

      카드뮴 중독이란 카드뮴 중독이란

      `카드뮴 중독이란` 무엇일까.

      카드뮴 중독이란 금속 카드뮴이 용해될 때 발생하는 산화카드뮴 증기나 비닐 제조공정에서 생기는 카드뮴 화합물에 의한 중독으로 전해지고 있다.

      카드뮴의 증기를 흡입한 경우, 주로 코 ·목구멍 ·폐 ·위장 ·신장의 장애가 나타난다고 한다.

      귤껍질 활용법

      귤껍질 활용법 귤껍질 활용법 귤껍질 활용법 귤껍질 활용법

      `귤껍질 활용법`이 화제다.

      귤껍질 활용법으로는 냄새 제거가 있다. 가스레인지에 호일을 깔고 귤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밴 음식 냄새를 없앨 수 있다고 한다.

      또 전자레인지 안에 귤껍질 한 개 분량을 넣고 1분 정도 가열하는 것도 방법이다. 전자레인지 속 냄새가 제거됨은 물론 싱그러운 귤 향기가 퍼진다.

      이밖에 귤껍질을 잘 씻은 뒤 말려 뜨거운 물에 우리면 ‘감기 예방’에 좋은 귤피차가 탄생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