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3천803억원 규모의 넷마블게임즈 주식 2만9천214주를 취득한다.
이로써 넷마블은 넥슨 15.08%, 김택진대표 9.9%에 이어 엔씨소프트의 3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업계에선 "양사의 시너지 창출보다는 자사주가 의결권이 없어 주총에서 표대결로 갈 경우 무용지물이다"며 "넷마블에 넘긴 것은 우군 확보가 더 우선시 됐을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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