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가족끼리 왜이래' 유동근 "나 아직 안 죽었잖아" 푹풍오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왜이래` 유동근 "나 아직 안 죽었잖아" 푹풍오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동근과 양희경이 목 놓아 울었다.

    2월 14일 방송된 KBS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는 차순봉(유동근 )이 차순금(양희경)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순봉(유동근)은 자신의 병을 알고 자책하는 차순금(양희경)의 방을 찾아가 “순금아, 나랑 얘기 좀 하자”라며 조심스레 말을 건넸다.

    하지만 차순금(양희경)은 차순봉(유동근)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혼자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순봉(유동근)은 “네가 이러면 나는 어떡하냐. 왜 내가 아픈 게 네 잘못이냐. 그런 거 아니다. 내가 못나서 그런 거다. 내가 날 잘 못 살펴서 그런 거다. 그런데 그게 왜 네 탓이냐 절대 네 탓 아니다. 네가 계속 이러면 내가 몸둘바를 모르잖아. 순금아 그만해"라며 차순금(양희경)을 달랬다.

    그러자 차순금(양희경)은 그제서야 차순봉(유동근)을 보며 "오빠. 정말 미안해요"라며 오열했고, 차순봉(유동근)은 "아니다. 내가 더 미안하지. 네 맘 아프게 해서 내가 미안해 죽겠다"라며 함께 울었다.




    이에 차순금(양희경)은 “오빠 어떡해, 어떡해. 어떡하냐”라며 차순봉(유동근)을 붙들며 계속 눈물을 흘렸고, 차순봉(유동근)은 "괜찮잖아. 나 아직 괜찮잖아, 나 아직 멀쩡하잖아"라며 차순금(양희경)을 위로했다.

    하지만 차순금(양희경)은 차순봉(유동근)에게 안겨 "오빠. 불쌍한 우리 오빠. 평생 홀애비로 살다가. 우리 오빠"라며 오열했다.이런 차순금(양희경)의 모습에 차순봉(유동근)은 “나 아직 안 죽었잖아”라며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