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스물' 이준호 "처음으로 카메라 향해 욕, 쾌감 느꼈다"

관련종목

2026-03-15 07: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물` 이준호 "처음으로 카메라 향해 욕, 쾌감 느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PM 준호가 욕설 연기를 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 제공/배급 NEW)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생활력만 강한 놈, 공부만 잘하는 놈,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를 담은 작품.

      영화 ‘감시자들’로 상업영화 스크린에 데뷔한 2PM 멤버 준호는 영화 ‘스물’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찾아가는 ‘생활력’ 강한 강동우 역을 맡았다.


      이날 준호는 ‘스물’을 언급하던 중 “육두문자와 야한 대사가 기억이 난다”고 말문을 연 뒤 “데뷔하고 처음으로 카메라를 향해 욕을 하는데 이상한 쾌감을 느꼈다. 한 번도 카메라 앞에서 욕을 한 적 없는데 감독님 덕분에 찰지게 한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스물’은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각색을 맡은 이병헌 감독의 첫 상업영화로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개봉 예정.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