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남장여자 변신에도 "입술 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남장여자 변신에도 "입술 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셀카를 공개했다.

    7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츄. 입술위에 츄. 달콤하게 츄. 마지막으로 개봉 츄”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MBC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을 위해 남장여자로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오연서는 남장여자로 변신했음에도 불구,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예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본방사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잘 보고 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