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이완구 인사청문회, '웃돈 인정' 타워팰리스 "당황스러워 빨리 처분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완구 인사청문회, `웃돈 인정` 타워팰리스 "당황스러워 빨리 처분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완구 인사청문회, `웃돈 인정` 타워팰리스 "당황스러워 빨리 처분했다"

    `이완구 청문회` 여야는 10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과 총리로서의 자질 등을 집중 추궁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후보자와 가족의 병역·재산·언론외압 의혹을 겨냥해 맹공을 퍼부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이 후보자는 타워팰리스 구입 과정에서 웃돈을 주고 산 점을 인정했다.

    이 후보자는 타워팰리스에 대해 "6개월 정도 살았는데 지역구 신문에서 갑자기 타워팰리스의 가격이 폭등하니까 대단히 비판하는 기사가 나왔다"면서 "다음 해에 선거가 있어서 너무 당황스러워 빨리 처분하고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의 양도차익은 1억9천600여만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정문헌 위원은 "이미지를 위해 이사를 간 것이냐"고 묻자 이 후보자는 "지역구민들의 의견이나 입장을 고려해 거기서 살 수가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완구 인사청문회, 또 논란이네" "이완구 청문회, 어떻게 되려나" "이완구 인사청문회, 투기가 아니라는거네" "이완구 인사청문회, 정말 사람이 없나보다" "이완구 청문회, 군대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