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황홀한 이웃’ 윤희석, 서도영에게 “내 여자와 죽고 못사는게 복수”

관련종목

2026-01-10 16: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홀한 이웃’ 윤희석, 서도영에게 “내 여자와 죽고 못사는게 복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홀한 이웃’ 봉국이 찬우에게 복수 방법을 일러주었다.

      2월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27회에서는 찬우(서도영 분)에게 전화해 괜히 찬우를 더 자극시키는 봉국(윤희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봉국의 전화를 받은 찬우는 불쾌하다는 어조로 “무슨 일입니까?”라고 물었다.

      봉국은 “만납시다. 아니 당장 이경씨한테 와요. 이경씨 죽을 수도 있어요. 나는 들어갈래도 들어갈 수 없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봉국은 “나 끔찍한 지옥으로 밀어내고 싶어서 꽃다발까지 보낸 거잖아. 기다릴 거 뭐 있어. 그냥 지금 밀어버려”라며 찬우를 자극했다. 이렇게 해서라도 이경에게 찬우를 보내고 싶었다. 그게 이경을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찬우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방법으로 할 겁니다”라며 자신의 복수가 이렇게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이에 봉국은 “내가 방법 있는데 알려줄까?”라며 “지금 당장 집에 들어가서 내 여자와 죽고 못사는 거지”라고 말했다.

      찬우는 “지금 그러면 재미없지”라며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에 봉국은 분노하며 “사람 목숨가지고 뭐 하자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