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89.13

  • 64.34
  • 1.39%
코스닥

948.79

  • 1.02
  • 0.11%
1/4

윤상현 결혼, 메이비와 함께 노래 부르며 '소규모 콘서트' "멋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상현 결혼, 메이비와 함께 노래 부르며 `소규모 콘서트` "멋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상현 결혼

    윤상현 결혼이 화제다.


    8일 오후 4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400여명의 축복속에 윤상현과 메이비의 결혼이 진행됐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을 위해 발매한 웨딩 디지털 싱글 듀엣 `봉숭아 물들다`를 부르며 입장했다.


    결혼식은 윤상현의 절친인 김광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윤상현과 함께 방송중인 `인간의 조건` 멤버들인 은지원, 허태희, 봉태규, 현우, 김재영이 `님과 함께`로 축가를 불렀다. 가수 나윤권과 케이윌은 깜짝 선물로 성시경의 `두 사람` `그대네요`를 불러 콘서트 현장을 방문케 했다.

    음반을 출시한 이력이 있는 윤상현과 메이비는 성혼 선언에서도 `Marry me`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마치 소규모 콘서트같은 결혼식을 꾸몄다.



    결혼식을 마친 후 두 사람은 신혼여행 없이 바로 금호동 윤상현 자택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윤상현 결혼에 누리꾼들은 "윤상현 결혼, 보기 좋다" "윤상현 결혼, 행복하길" "윤상현 결혼, 멋지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