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신월성 2호기 원자로 최초 임계 도달‥7월말 상업운전 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월성 2호기 원자로 최초 임계 도달‥7월말 상업운전 예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은 신월성 원전 2호기가 최초 임계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계는 원자로에서 원자핵 분열의 연쇄반응이 일정한 비율로 유지되는 것을 말합니다.

    신월성 2호기는 국내 24번째 원자력발전소로 지난해 11월14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한 후 연료를 장전하고 고온기능시험 등을 수행했으며 8일 오전 9시 30분 최초로 원자로 임계에 도달했습니다.


    100만kW급인 신월성2호기는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개선형 한국표준형원전(OPR1000)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교훈삼아 비상전원을 추가했고 비상냉각수 주입유로를 추가설치하는 등 사고 대비 안전설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한수원 관계자는 "신월성2호기는 저출력 원자로특성시험과 발전소계통의 성능시험을 거쳐 2월말에 최초로 전력망에 계통병입을 할 계획이며 단계별 출력상승시험을 마치고 7월말쯤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