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1번 트랙 주인공되자 눈시울 붉히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1번 트랙 주인공되자 눈시울 붉히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육지담이 ‘언프리티 랩스타’ 1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육지담은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8인의 여자래퍼들 중 1위를 차지해 1번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나선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한 랩을 선보였고 래퍼 8명이 모이고 처음 1등으로 뽑혔다.

    육지담의 이름이 호명되자 제시는 “육지담은 뭔가 특별한 게 있다”며 “학생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인데 되게 잘한다.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육지담은 자신이 1위에 오르자 “원래 무대할 때마다… ‘쇼미더머니’때는 늘 평가당하는 것 같은 기분으로 살았다. 오늘도 랩할때 긴장하고 떨렸는데 어쨌든 가사를 안 틀려서 너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어쨌든 포기 안하고 계속한 노력의 결과를 여기서 칭찬받은 게 말로 설명할 수 없어 더 슬펐던 것 같다. 내 자신한테 고맙기도 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많이 늘었네”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힙합밀당녀였는데”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파이팅”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랩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