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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 "에너지업종, 유가 바닥 확인 심리···악재보다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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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 "에너지업종, 유가 바닥 확인 심리···악재보다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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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 아침]


    글로벌 마켓 뷰
    출연: 명민준 · 권예림 외신 캐스터

    그리스와 EU, 향방은
    -도이체방크, 새 구제금융 프로그램 제시할 것
    -신규 국채발행 허가, 가능성 매우 적어
    -남부유럽 반 EU 득세···마찰 예상


    로이터 통신
    지난해 4분기 GDP가 연율 기준 2.6%를 기록하며 부진하게 나왔습니다. 지난해 중반에는 약 4.5~5.0%가 나온 수치와 비교됩니다. 연말로 갈수록 경제 부진이 이어지면 GDP도 함께 감소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미국 고용시장의 개선세가 올해 초반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 개월 동안 에너지 섹터에서 일자리 감소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에너지 업종에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 업종은 앞으로 유가 하락세에서 바닥을 확인했다는 기대 심리가 작용해 발목을 잡기 보다는 혜택이 클 수도 있습니다.



    SNS 전문가 의견
    존 킬더프/어게인 캐피탈 애널리스트
    널뛰는 국제유가, 아직 바닥 아냐…변동성 예상
    모하메드 엘 에리언/알리안츠 경제 자문관
    美 무역적자, 2년만에 최대치…`강달러` 역풍

    폴 R. 라 모니카/CNN머니 시장전문가
    트위터,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가이던스 `탄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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