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IS 요르단 조종사, 철장에 갇혀 머뭇…곧바로 화형 '안타까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IS 요르단 조종사, 철장에 갇혀 머뭇…곧바로 화형 `안타까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S 요르단 조종사

    IS 요르단 조종사 화형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IS는 공식 웹사이트 알푸르칸에 요르단 조종사를 산 채로 처형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22분 길이의 해당 영상에는 철장 안에 요르단 조종사 알카사스베가 갇혀서 머뭇 거리다가 불에 타는 끔찍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영상으로 요르단 정부도 알카사스베가 처형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관영TV는 그가 이미 한 달 전인 1월3일 살해됐다고 보도했다. 조종사 화형 소식에 미국을 방문 중인 요르단 압둘라 국왕은 격한 분노를 드러냈다.

    요르단 군 대변인 맘두 알 아메리는 "우리의 징벌과 복수는 요르단인의 희생에 맞먹는 규모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요르단 정부 측은 "순교자의 피는 헛되이 흘린 피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IS가 석방을 요구한 테러리스트 5명을 수 시간 내 처형하겠다고 밝히고 곧 형 집행을 했다.



    IS 요르단 조종사 화형에 누리꾼들은 "IS 요르단 조종사, 안타깝고 충격적이다" "IS 요르단 조종사, 정말 끔찍하다" "IS 요르단 조종사, 무서운 인간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