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관계자는 “철강 영업의 본질인 B TO B(Business to Business)에서 B TO D(Business To Designer)로의 영업방식 전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스펙영업’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중국 첫 수출 이후 지역전문가를 통한 미개척 해외시장 신규 판로를 물색해 러시아, 유럽, 호주, 미국 등 신규 해외시장 판매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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