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내수는 9.0% 늘었지만 수출이 7.0% 줄면서 전체적으로는 판매량이 3.8% 감소했습니다.
ADVERTISEMENT
내수 판매는 스파크와 말리부, 알페온을 비롯해 올란도의 판매가 지난해 대비 증가해 2003년 이후 1월 실적으로는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유럽 수출물량 감소로 소형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물량이 감소했습니다.
ADVERTISEMENT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최근 출시한 2015년형 스파크와 크루즈 등 신형 모델과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성과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