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좋은아침`에서 호르몬 분비를 늘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2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 식품영양학과 교수 차윤환은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로 달맞이꽃과 대두를 뽑았다.
달맞이꽃은 과거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피부 염증 및 기침 치료제로 사용하기도 한 것으로, 여성의 폐경을 늦추는 역할을 한다.
여성호르몬 생성에 도움이 되는 달맞이꽃은 씨를 짜서 기름으로 먹으면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달맞이꽃을 차로 만들어 먹으면 피부 미용에도 좋다.
대두 역시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 대두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폐경을 늦추고 생리 불순을 완화한다. 또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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