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사건, 재판 성실히 임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사건, 재판 성실히 임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홈플러스는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재판을 통해 성실히 소명하고 재판부의 결정을 겸허히 따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수사 결과 밝혀진 사항에 대해 철저히 개선작업을 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홈플러스 2011년 말부터 지난해 7월까지 11차례에 걸쳐 진행한 경품행사에서 고객들의 개인정보 712만건을 입수한 뒤 보험사 7곳에 판매하고 148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회원정보를 불법 수집하고 보험사에 판매한 혐의로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등 전·현직 홈플러스 임직원 6명과 홈플러스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