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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육중완-샘오취리, 게 수난시대 ‘멱살 잡히고 넘어지고… 좌충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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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육중완-샘오취리, 게 수난시대 ‘멱살 잡히고 넘어지고… 좌충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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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육중완 샘 오취리

    육중완과 샘 오취리가 바다사냥에서 수난을 겪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정글의 법칙-프렌즈 특집’에는 김병만과 육중완-샘오취리, 손호준-바로, 류담-윤세아가 함께 짝을 이뤄 정글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과 샘 오취리는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정글 숲에 이어 바다 쪽으로 탐색을 나섰다. 본래 친한 사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단짝으로 묶여 서로 돕는 정글생활을 해야 했던 것.


    샘 오취리보다 형인 육중완은 앞장서 무언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육중완은 바위에 오른 게를 발견하곤 지체 없이 손을 내밀어 게를 잡았다. 잠시 물릴 뻔 했지만 끈질기게 게를 잡은 것.



    하지만 잡은 게를 본 샘 오취리의 반응은 이상했다. 그는 담아올 것을 가지고 오려 떠나는 순간에도 뒷걸음질 치다 넘어지는 허당 모습을 보였다. 집게발이 있는 게가 무서웠던 것.


    샘 오취리가 자릴 비운 사이 육중완은 홀로 조개를 캐려 고개를 숙였고, 그러는 동안 게가 집게발로 육중완의 모자 끈을 잡아당겨 멱살을 잡는 듯한 모습이 연출돼 웃음을 더했다.


    육중완은 “놓으라”며 게를 회유하려 입담을 펼쳤고, 그 모습이 마치 콩트를 보는 듯 우스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렇듯 수난을 겪으며 잡은 게였으나, 그것을 본 김병만은 "쓰다"며 먹지 않을 것을 조언해 육중완과 샘 오취리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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