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중소기업 44% "설 자금 사정 어렵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44% "설 자금 사정 어렵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808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44%는 설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이 설 명절에 필요한 자금은 평균 2억8백만원으로, 이 중 23%인 4천8백만원 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금 사정 곤란원인으로는 내수부진으로 인한 매출감소가 69%로 가장 많았고, 판매대금 회수지연을 꼽은 업체도 40%에 달했습니다.

    설 상여금 지급에 대해서는 지급계획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64%를 차지했고, 지급액은 평균 74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조사업체의 77%는 이번 설에 5일을 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