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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남자친구가 준 선물 명품과 비교 안돼 "정말 좋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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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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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나나, 남자친구가 준 선물 명품과 비교 안돼 "정말 좋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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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나나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7일(어제) 방송 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 나나, 써니가 모여 앉아 연애 이야기로 화끈한 입담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국주는 “연예인을 만나보고 싶다”는 솔직 발언으로 운을 뗐고, 이어 써니와 나나도 솔직한 과거 연애담을 털어 놓아 눈길을 끈 것.


      특히, 나나는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뭐냐”라는 질문에 "과거 남자친구가 처음 만나서 6개월 동안 추억이 있는 곳을 찾아가 사진 찍고 그날 있었던 일을 적어 책으로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아반지, 명품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감동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제일 오래 만났다. 나를 너무 좋아해줬고 나도 좋아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연예인을 만날 때 데이트는 어디서 만나냐는 질문에 ‘차 안, 집, 인적 드문 영화관’ 이라고 털어놔 경험담이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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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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