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조세호, 김나영에 대시했다 단칼에 거절 당해 "보호해 주고 싶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세호, 김나영에 대시했다 단칼에 거절 당해 "보호해 주고 싶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세호 김나영

    조세호 김나영 호감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TV `1대100`에 출연한 조세호가 김나영에게 단칼에 거절 당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세호는 "MBC `놀러와`를 김나영씨와 같이 했었는데 매주 만나다 보니 어느 순간 장점들이 많이 보이더라"며 "보호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었다"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내가 `이 사람을 이성적 입장으로 생각해보자` 싶어 머릿 속으로만 생각하다 김나영에게 전화를 걸었다"며 " 김나영이 단칼에 거절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MBC `놀러와` 녹화 중 조세호는 김나영에 깜짝 뽀뽀를 해 화제가 되었으며, 한 방송에서 썸을 타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잇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