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5.58

  • 30.79
  • 0.67%
코스닥

953.95

  • 4.14
  • 0.44%
1/4

'달콤한 비밀' 양진우, 김응수-김흥수 부자 불러놓고 "신소율 딸 내 아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달콤한 비밀` 양진우, 김응수-김흥수 부자 불러놓고 "신소율 딸 내 아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진우가 김흥수와 김응수 부자를 앉혀놓고 신소율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박만영 연출/김경희, 정지은 극본) 55회에서 한아름(신소율)은 비서로부터 뜻밖의 초대를 받았다.


    회장인 천도형(김응수)이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는 것. 한아름은 천도형이 부른 자리에 나갔다가 필립(양진우)과 천성운(김흥수)까지 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일부러 필립이 이 자리를 만들었다는걸 단번에 눈치챘다.

    필립은 "회장님께 같이 식사하겠다고 부탁드렸다"며 웃어보였다. 그는 "진작에 이런 자리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야 식사 대접한다"며 멋쩍어 했다. 이어 "회장님은 한아름 씨 미혼모 발언 어떻게 보셨냐"고 질문했다.


    천도형은 "그건 집안 사정 아니겠나. 회사에서부터 그런 시선을 철폐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지지했다"고 말했다. 필립은 `역시 위너스는 열려있다. 전 마음이 무거웠다. 한아름을 그렇게 내 몬 사람이 바로 저였다"라고 털어놨다. 천도형은 처음 듣는 얘기라는 듯 연기를 했다.





    필립은 "한아름의 아니가 바로 제 아이다. 그래서 결혼도 하려고 했지만 잘 안됐다"고 말했다. 듣다 못한 한아름이 "사적인 얘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중재에 나섰다. 그러자 필립은 "제가 너무 사적인 얘기를 했나요? 그래도 이제 한 팀에서 일하게 될 테니까"라고 대답했다. 천도형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사적인 얘기도 격의없이 해서 좋다"고 맞장구를 쳤다.

    필립은 "하지만 회사에서는 전혀 티내지 않겠다. 모두들 그렇게 행동해달라"고 거드름을 피웠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