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7.99

  • 248.32
  • 5.02%
코스닥

1,129.36

  • 31.00
  • 2.82%
1/3

화요비, 과거 맹장수술 받은 사연공개..."복분자, 우삼겹 먹고"

관련종목

2026-02-03 12: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요비, 과거 맹장수술 받은 사연공개..."복분자, 우삼겹 먹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화요비, 과거 맹장수술 받은 사연공개..."복분자, 우삼겹 먹고"


      가수 화요비가 고기를 먹고 맹장수술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화요비는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에서 과거 맹장수술을 했던 것을 언급했다.


      이날 화요비는 "친구가 슬픈 일이 있어 새벽부터 아침까지 복분자 주 한 병씩에 우삼겹을 먹었다. 그런데 그날 나혼자 배가 아파서 운전해서 가는데 맹장이 터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화요비는 "그날 녹화도 다 못 했다. 그런데 녹화한다고 병원에서 난리 쳤었다. 그 녹화가 친구들을 초청해서 만나는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이 `그러면 또 터져서 다시 오세요`라고 해 그냥 있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화요비는 15일 새 앨범 `820211`을 발표한 후 타이틀곡 `그 사람`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