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0.00
  • 0.00%
코스닥

1,115.20

  • 0.00
  • 0.00%
1/3

'비정상회담' 서장훈 "현역 마지막해, 무급으로 뛰어"...왜?

관련종목

2026-02-11 08: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서장훈 "현역 마지막해, 무급으로 뛰어"...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정상회담` 서장훈 "현역 마지막해, 무급으로 뛰어"...왜?


      서장훈 전 농구선수가 마지막해 연봉을 모두 기부한 사실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서장훈은 은퇴 전 농구선수 현역 마지막해 연봉을 모두 기부했다고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선수시절 마지막 해에 연봉을 안 받고 뛰었냐는 물음에 "원래 계획은 다른 이유 없이 마지막 해를 기념하는 이벤트였다. 감사하는 생각으로 돈을 한 푼도 안 받고 뛰겠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은 "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나처럼 알려진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해서 보여주면, 다른 사람이 따라하거나 더 확산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