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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여진구, '해품달' 당시 모습 보니 "지금이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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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여진구, `해품달` 당시 모습 보니 "지금이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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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이 여진구 주연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드라마 속 모습이 화제다.

    김유정 여진구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각각 어린 연우와 어린 훤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촬영 당시인 지난 2012년 김유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진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유정 어깨 뒤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을 통해 친근감을 엿볼 수 있다.


    김유정 여진구는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지만 앳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 여진구에 누리꾼들은 “김유정 여진구” “김유정 여진구 훈훈해” “김유정 여진구 잘 컸다” “김유정 여진구 애기들” “김유정 여진구 풋풋해” “김유정 여진구 하나도 안 변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6일 열린 여진구 이민기 주연의 영화 ‘내 심장을 쏴라’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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