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의 2월 기습 컴백이 화제다.
25일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15년 젤리피쉬의 새해 첫 번째 아티스트는 바로 박효신이다”라며 “다음 달 세 번째 싱글음반 ‘Shine Your Light’를 발매할 예정이다. 발매일자는 아직 미정"이라고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에 발매될 싱글음반 ‘Shine Your Light’는 음원 공개 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고픈 박효신의 바람으로 지난 해 12월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HAPPY TOGETHER’에서 처음 라이브로 선보인 곡이다. 공연 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음반 발매 문의가 폭주 하기도 했다.
특히 ‘Shine Your Light’은 박효신과 영국출신 감성밴드 마마스건의 보컬 앤디플랫츠가 함께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음악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효신은 작년 3월 발매된 ‘야생화’와 11월 발매된 ‘HAPPY TOGETHER’는 음원공개와 동시에 국내 전 음원차트 1위를 올킬, 두 곡 모두 현재까지 차트 상위권을 유지 중으로,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지난해 열린 5개 도시 전국투어와 오는 2월 열릴 앵콜 공연 까지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 음원차트와 공연계는 “박효신 신드롬”이다. 따라서 이번 컴백 소식에 모두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신난다.”,“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진짜 좋다.”,“박효신 2월 기습 컴백, 기대 중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월 14일과 15일 양일 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앵콜 공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