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07.99

  • 55.58
  • 1.08%
코스닥

1,092.08

  • 16.33
  • 1.47%
1/4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에 할머니 변장 발각 위기? "아슬 아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에 할머니 변장 발각 위기? "아슬 아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강희의 할머니 변장이 발각 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주 tvN ‘하트투하트` 방송에서는 홍도(최강희 분)가 할머니로 변장해 고회장(주현 분)의 집에서 다시 일하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엔 이석(천정명 분)이 영래의 곁에 바짝 붙어 그녀를 부축하고 있어, 금방이라도 정체를 들킬 것 같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한편, 이석과 하룻밤을 함께한 뒤로 그를 마주칠 때마다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당황스러운 홍도.

    과연 평정심을 유지하고 이중생활이 발각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희, 뭘 해도 사랑스러워”, “저번에 장형사한테 들킨 것처럼 또 발각되면 안돼”, “’하트투하트’ 꼭 본방 사수 해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호응하고 있다.

    tvN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