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효린, '동물농장' 속 고양이 사연 보고 눈물 '그렁그렁'(나 혼자 산다)

관련종목

2026-02-08 01: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효린, `동물농장` 속 고양이 사연 보고 눈물 `그렁그렁`(나 혼자 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동물 애호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의 싱글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효린은 거실에서 TV를 보며 아침식사를 했다. 그는 식사 중에도 방송되고 있는 SBS `동물동장`에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했다.


      효린이 시청하고 있는 `동물농장`에서는 새끼 고양이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고, 효린은 이를 보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자신의 고양이를 끌어 안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급기야 효린은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방송인 전현무는 "동물 앞에서는 천생 여자네"라고 말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