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텃밭 브레이커' 김지호, '올리브쇼 2015' 스튜디오를 초토화...무슨 일?

관련종목

2026-01-21 04:5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텃밭 브레이커` 김지호, `올리브쇼 2015` 스튜디오를 초토화...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텃밭 브레이커`김지호, `올리브쇼 2015` 스튜디오를 초토화...무슨 일?


      배우 김지호가 `텃밭 브레이커` 명성을 뛰어넘는 먹성으로, `올리브쇼 2015` 첫 녹화부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27일 방송될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서 김지호는 첫 녹화장에서부터 탁월한 진행실력과 함께 비교를 불허하는 `먹방` 실력으로, `올리브쇼 2015` MC로서 대활약을 펼쳤다.


      첫 녹화에서 김지호는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탄생시킨 tvN `삼시세끼`에서의 `6시간 저녁 식사 사건`에 대해 "정말 너무 억울하다. 6시간을 먹었는데도 배가 안 불렀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 억울함을 여기서 푸시려고 할 것 같아 불안하다"라는 셰프의 답변에, 김지호는 "걱정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흐린 말끝을 행동으로 보여주듯 `먹지호`의 먹성은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김지호는 요리가 완성되기도 전에 "지금 이 자체로 맛봐도 될까요?", "먹어보고 싶어요", "조금 맛봐도 돼요?" 등 `같은 뜻, 다른 표현`의 다양한 언어 구사력을 펼치며 먹성을 드러냈다.

      김지호의 합류로 생기 넘치는 `올리브쇼 2015`는 27일 오후 9시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