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썰전' 장수원, 로봇연기 사라질까 걱정해 "연기 늘어서 많이 놀랐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썰전` 장수원, 로봇연기 사라질까 걱정해 "연기 늘어서 많이 놀랐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수원이 썰전에 출연했다.

    오는 22일 방송 될 JTBC ‘썰전’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로봇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장수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능심판자들은 장수원에 “수도꼭지처럼 TV를 틀면 나올 정도”라며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다 나오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장수원은 “지난 12월에는 한달 내내 활동 했다. 하루에 스케줄이 적으면 매니저가 거품이 빠지고 있는 게 아닌가 불안해한다“며 웃음을 줬다.


    특히, 박지윤은 로봇 연기를 선보인 장수원에게 “이제 연기가 너무 늘어서 감정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1월 22일 목요일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