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5.53

  • 43.84
  • 0.83%
코스닥

1,115.65

  • 0.45
  • 0.04%
1/4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홍콩서 심경 고백 "삶은 계속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홍콩서 심경 고백 "삶은 계속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홍콩서 심경 고백 "삶은 계속된다"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방송인 클라라가 홍콩에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0일 영화 `가기왕자(천국에서 떨어진 강아지 왕자)`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클라라는 현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전속 계약 관련 문자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도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클라라는 이날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나 "어떤 일이 있어도 삶은 계속된다. 나는 괜찮고, 행복하다. 일을 즐기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나는 정말 행복하다"며 영어로 현재 심경을 전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소속사 폴라리스 회장의 언행으로 인해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하며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냈다. 그러나 폴라리스 측이 이에 대해 "클라라가 제기한 소송은 진실 아닌 악의적인 소송"이라고 반박하면서 치열한 진실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논란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