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롯데칠성, 수익성 회복·맥주사업 연착륙…주가 견인"

관련종목

2026-03-15 21: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칠성, 수익성 회복·맥주사업 연착륙…주가 견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트레이드증권은 21일 롯데칠성에 대해 올해는 음료 부문의 수익성 회복과 더불어 맥주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송치호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음료 회사들의 강한 판촉 경쟁이 진행돼 음료 시장 1, 2위인 롯데칠성과 LG생활건강 또한 음료 부문에서 부진한 실적을 지속해왔다"며 "강한 판촉 경쟁에도 큰 실익이 없던 점을 봤을 때 소모적인 비용 경쟁에서 수익성 위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연구원은 "1월부터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가격 인상을 시행했다"며 "지난해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판촉 경쟁으로 실제 이익에 기여한 바가 적으나, 올해는 수익성 강화 노력에 따라 가격 인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4월에 출시된 클라우드 맥주는 성공적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한 것으로 예상한다"며 "1분기 중 캐파 증가는 올해 달성 가능한 목표치로 보이고 지난해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되는 맥주 부문 마케팅 비용을 감안하면 맥주 부문의 비용 우려도 완화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