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다비치' 앨범 발매 D-1, 명동서 프리허그 "이건 특급 포옹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비치` 앨범 발매 D-1, 명동서 프리허그 "이건 특급 포옹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비치가 깜짝 ‘프리 허그’를 했다.

    오는 21일(수) 미니앨범 `다비치 HUG` 로 컴백을 앞둔 다비치가 오늘 ‘프리허그’로 명동 일대를 마비시켰다.


    이는 지난 해 7월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팬클럽 창단을 앞둔 다비치가 미니앨범 발매 전 팬과 대중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이해리와 강민경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프리허그 현장을 찾은 팬들 하나 하나를 꼭 안아주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팬들과 시민들은 뜨거운 환호로 다비치를 맞이하며 신곡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다비치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 몰랐다. 프리허그는 데뷔 후 처음이라 무척 기쁘다”며 “이번 신곡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는 21일(수) 미니앨범 `다비치 HUG` 발매와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