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펀치' vs '힐러' 시청률 0.1% 차, 월화극 시청률 경쟁↑

관련종목

2026-01-11 04:5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펀치` vs `힐러` 시청률 0.1% 차, 월화극 시청률 경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펀치’와 ‘힐러’가 시청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오늘(2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 2TV ‘힐러’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 처음으로 10%대에 돌파했다.


      ‘힐러’는 지난 방송분 9.1%보다 무려 1.2% 상승한 수치로 월화극 2위로 우뚝 섰다.

      이날 ‘힐러’에서 기영재(오광록 분)의 죽음이 그려졌다. 서정후(지창욱 분)을 대신해 경찰서에 간 기영재는 자백을 하던 중간에 거품을 물고 사망했다. 뿐만 아니라 정후를 두고 가슴앓이를 하는 영신(박민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SBS ‘펀치’는 ‘힐러’보다 0.1% 높은 10.4%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첫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7.9%로 3위에 올랐다. 9.7%로 종영한 ‘오만과 편견’보다 다소 하락한 시청률이지만, 첫 방송에서 무난한 출발을 알려 월화극 시청률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